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매력을 가진 '잼' '잼'은 강아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사람 곁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예요.
누군가 다가와 말을 걸어주고 관심을 보여주면 조용히 곁을 지키며 마음을 열어간답니다. 간식이 눈앞에 있어도 성급하게 달려들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아는 모습에서 '잼'의 온순한 성격을 엿볼 수 있어요.
아직 세상과 친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살구는 요즘 하루하루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고 있어요.
리드줄도, 하네스도, 스쳐 지나가는 바람도, 처음 맡아보는 냄새들도 모두 신기한지 한참을 살펴보곤 해요.
조심스럽지만 그만큼 호기심도 많은 아이랍니다~!
낯선 세상을 천천히 탐험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잼!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는 가족을 만난다면 더욱 멋진 모습으로 피어날 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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