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발랄함’을 강아지로 표현한다면
아마 사랑이가 아닐까요?
언제나 에너지가 가득한 사랑이는
팔랑팔랑 흔들리는 귀와
콩콩 뛰어다니는 발걸음이 매력적인 친구예요.
신이 나면 온몸으로 기분을 표현하구요.
밝고 애교 많은 모습 때문에
마냥 순둥이일 것 같지만,
사랑이는 자기 표현도 확실하게
할 줄 아는 당찬 매력의 소유자예요.
다른 친구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똑부러지게
전달할 줄 아는 야무진 친구랍니다.
사랑스러운 애교와
당당한 매력을 모두 갖춘 사랑이~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더욱 즐겁고
활기차게 만들어 줄 특별한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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