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검은색 털과
똘똘해 보이는 눈망울과
쫑긋한 귀가 매력적인 먼로
세상에 두려운 것이 많았던 먼로는
마음의 문을 열고
천천히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어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사람과 함께 지내는 법을
사랑받는 법을
또 자기표현을 하는 법을
배워가는 중이에요!
태어나서 어쩌면
처음으로 해보는
가족과의 생활에서
열심히 마음을 열고 배우는 먼로
겁을 많지만
손이 많이 가지 않고
정말 순한 먼로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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