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음, 하울링, 분리불안, 저지레 없는
착하고 순둥한 루아!
집에서는 에너지 레벨이 낮아
산책 후 푹 쉬는 걸 좋아하는 차분한 아이예요.
산책을 정말 좋아하지만
줄당김이나 과한 흥분도 없이
사람과 보조를 맞춰 천천히 걸어요.
루아와 산책할 때의 매력 포인트는
살랑살랑 흔들리는 꼬리와 귀여운 수제비 귀~
집에서는 얌전 그 자체!
산책 후에는 편안하게 쉬는 집강아지 모드 100%!
현재 고양이와도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어
다묘·다견 가정도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는 아이예요.
이렇게 착하고 순한 루아,
루아를 평생 보듬어 주고,
사랑으로 아껴 주실 가족은 어디 계시나요?
오늘도 루아는
평생함께 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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