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동글, 몸매도 동글!
동그란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둥글둥글~
친구들과도 거리낌 없이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누구와 함께 있어도
자연스럽게 지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늘 친구들 곁에만 있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는 시크한 면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친구들 사이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자신의 시간을 잘 챙길 줄 아는 친구랍니다.
그런 청순이의 시크함은 강아지 친구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
사람만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애교가 폭발해요.
반가운 마음에 품에 쏙 안기고 싶어 폴짝폴짝 점프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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