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동안 실험견으로 살아오다
이제 세상에 첫발을 내딛은 대철이!
큰 눈망울에는 호기심과
아직은 낯선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함께 담겨 있지만,
실내에서는 비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어요.
요즘은 천천히
산책 연습도 시작하며
세상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대철이의 작은 발걸음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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