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순둥한 얼굴만큼이나
성격도 다정한 대범이!
처음 산책을 나섰던 날,
낯선 세상에 놀라
그 자리에 얼어버리고 말았지만
대범이의 제2의 견생은
이제 막 시작됐어요!
사람의 손길을 좋아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아이!
앞으로 천천히
세상을 알아가며
더 많은 행복을
만나게 될
대범이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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