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가 환생한 것 같은
예쁜 미모의 순딩강쥐 뽀식!
타견과 타인에 반응도
전혀 없어요!
강쥐 운동장에서도
냄새 한 번 맡고 관심 뚝!
남자 사람 혹은 어린아이들
포함해서도 반응 없이
불러도 가지 않고
만지더라도 그러려니 몸을 내어주는
순둥 천사랍니다.
고양이나 다른 동물 반응도
타견 반응처럼 반응이 없고
현 임보처에 있는
고양이랑 같이 간식 나눠먹다가
뺏기고 나선 냥냥펀치를
맞을 정도로 순둥이 그 잡채!
세상 둘도 없는 순둥이 그 자체
뽀식이가 평생 가족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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